좋은 공연을 본다는것은 문화적인 창조를 하는듯 싶습니아.꿈과 음악사이의 진행하시는 조규찬님께 늘 감사드립니다.밤늦은 시간에 조요히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면 잠못이루는 밤에 듣고 있노라면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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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보고 싶어요.
강정은
2006.01.26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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