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셨어요..
핸드폰도 바뀌고 어제부터 새 마음 새 기분으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변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도 있쟎아요..
"꿈과 음악사이에" 열심히 청취할 겁니다..
그리고 규찬님 스티커도 계속 할 거구요..
오늘도 도장찍고 가벼운 마음으로 들을께요..
좋은 음악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오늘의 신청곡은 '새바람이 오는 그늘'의 "좋은날"입니다..
어제 복많이 못 받은 분 계시담 아직 시간 남았으니 한시간동안 좋은 음악 들으면서 복충전하시구요..
모두 행복하세요..피디님, 규찬님 또 고생하시는 여러분 모두요^^
아참, 저 마술 좋아하거든요..
눈앞에서 벌어지는 믿을 수 없는 일들..웬지 환상을 갖게 해주쟎아요..보여주셔도 되나요? 기냥 보여주세요^^멋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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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저 왔어요..
이수아
2006.01.30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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