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for saving my life) 네요..
오랜만에 들어요..이 듀엣곡..^^
이 곡이 들어가서 리패키쥐된 음반을 통해
처음..규찬님의 음악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답니다.
그리고..푹 빠졌지요..히히^^
설차례 치루고, 친척분들도 다 가시고..
이제 휴식시간입니다.
엄마가 대단하신거같아요..
명절은 ...좀 슬퍼요...
좋은 밤 되세요...꿈음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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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규찬님 목소리
홍남기
2006.01.29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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