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어왔어요..오늘은.
내일이 학원가는 첫날인데...사실 심난해서요..
그래서 들어왔죠.
백수된지 열흘이나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나이들수록 한해한해는 정말 점점 빨리 가는거 같아요.
많이 걱정되고 심난한데 잘되겠지요??
친척동생이 편입에 합격했는데 어제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죠. 오랜만에 만난 녀석이 어찌나 대견스럽던지..
정말 대단하고 또 대단해보였답니다..
저도 언젠간 이렇게 축하받을수 있겠지요?
아직 시작도 안하고 너무 풀죽은 모습인가요?
휴...그래도 스물아홉이라는 늦은나이에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공무원시험을 보겠다고 시작하려는 저로써는...너무 당연한 심난함이겠지요?
곧..모든게 잘될거라고..그렇게 믿고 잘해내려고 합니다!!
마음을 비워내려고 하는데..쉽지 않네요~
신청곡은
저녁에 너무 과격하려나? ㅡ_ㅡ;;
- Eminem "Sing For The Moment"
- 윤상 "나를 친구라고 부르는 너에게"
- 브라운 아이즈 "언제나 그랬죠"
- 롤러코스터곡 아무곡이나..
- 그웬 스테파니곡중 좋은곡으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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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지연
2006.01.31
조회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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