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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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김수진
2006.02.01
조회 15
한동안 늦게 들어와..듣지 못했던...꿈음..다시 두드립니다..
요즘 제 사랑때문에 힘이드네요...
이젠 헤어져야 할때 인가봐요...
이젠 제가 필요없을것 같아요...
그 사람 머릿속엔 제가 있는것 같지 않네요..
그렇다고 다른사람이 있는건 아니지만...
자신의 꿈만으로 가득차 있는것 같네요..
이젠 이렇게 힘든거..기다리는거 그만하고 싶기도 해요..
가슴이 아파요..ㅡㅡ;...

예전에 처음만날때..많이 사랑하던 그 시절에 들었던..
안드레아 보첼리의 Mai Piu Cosi Rontaro...
들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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