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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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반가운 전화벨
이영돈
2006.02.03
조회 23

어제 아주 반가운 두통의 전화가 와서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군에 입대한 두명의 쌍둥이 동생들에게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서로 각각 공군과 해병대로 따로따로 입대를 했지만..
서로 연락은 꾸준하게 하고 지낸 모양입니다.

이번 2월 중순에 두 동생들이
동시에 휴가를 나올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얼굴 본지 오래전이라
슬슬 보고 싶던 중이였는데.. 너무 방가운 소식이였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설을 보내시면서..
두 동생들 이야기 많이 하셨는데..
부모님이 아주 기뻐하시고 있답니다.

동생들이 빨리 나와서..
술한잔 기울이며 두 동생들의 군 이야기를 들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그 날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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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011 - 9866 -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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