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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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신세쟁이 이지만.
정진혁
2006.02.03
조회 18
새직장을 얻고나서..거처할곳이 순간 없었던 2달...
기숙사가 완공이 안되는 바람에 2월중순 완공을 기달리면서
지금껏 버티고 있는데요..다행히도 팀장님 가족들이 주말을
시작으로 사모님과 자녀분이 차례로 들어온다해서...
한달반동안 신세지고 있구 이제 한주정도 뒤면 완공과 비슷하게
새 거처를 찾아 옮길거 같아요..

아무리 젊은편이면서 형같은 팀장님댁이라고 해도..
그간 솔직히 좀 불편도 하구 눈치도 보다가도 집같이 편하게
챙겨주신느 팀장님과 어울리다가 예의도 없이 지낸 기간이었던듯
싶은데요...막상 주말에 떠나야 한다니 그간 행동했던게
죄송하기도 하구 감사하기도 하네요..

곧 시작될 프로젝트와 함께 바뻐질지 아니면 무난하게
일을하게 될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아직 외국에 나가계신 사모님과 광주에서 외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자녀분이 오실 그날까지 제가 가족같이 편하게
지내드려야 할꺼 같아요~

이제 하던일을 접으시고 담주에 들어오셔서 가정일에 힘쓰신다는
사모님과 5개월만에 해후라시던데 이쁜 시간 되시라고 피하는게
급선무이긴 하지요~~ 나중에 밥도 많이 얻어먹으러 찾아뵐 제 2의

집이 되서 또 괴롭히게 되는게 아닌가 모르겠지만^^;;
넘 고마우신 팀장님 내외분께서 멋진 공연 한편 다녀오실수
있을까하고 이렇게 신청해 보네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 1동 242-1호 다솔아이빌 2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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