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규찬님,광PD님, 작가분들..^^
(친한척~~// 간만에 오니까 왠지 아는 척 해보고 싶은..ㅎ)
새해 福은 많이 받으셨나요..
늦었지만 이제서야 인사를 건넵니다.
모난 성격이라 맘먹고 무엇을 하면 지대로(!) 해야 하는 탓에
글을 하나 적어도, 메일을 써도, 무엇을 하나 하더라도
시간이 좀 걸리네요.. ^^
그러다 보니 항상 맘은 게시판에 있었지만,,
설은 벌써 지나가버렸고, 오늘도 하루종일 바빠서 정신
못 차리고 있다가 이제서야 퇴근하기 전에 짬을 내,
흔적 남깁니다.. 잘한거죠? 흐흐흐흐흐..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딱 봤는데..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있더라구요,,
이번 겨울에 한번 더 눈이 내렸으면 하고,
나름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눈이 내렸네요.
좋았습니다.. 밤새 함박눈을 보지 못한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눈이 내리면 교통 부터 걱정하고,
얼어붙고, 질퍽거리는 거리를 생각하는 건 아닌지..
그래도 눈이 왔으니까 좋잖아요~? ^^
그런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가렵니다.
'꿈.음'과 함께요.. 흐흐//
오늘도 잘 듣고 있겠습니다.
p.s. 대니정이 오는군요! 먹진 밤이 될 것 같네요~~
>> 박효신 4집 : Hidden Track(Christmas Serendipity)
Limp Bizkit : Behind Blue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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