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것 같아요.
라디오 듣기 위해서 퇴근길을 서둘리는 제 모습이란....^^
진심으로 작은 행복감을 느낍니다.
잔잔하고 따뜻한 음악과 이야기 감사드려요.
음... 이거 어제 문자로도 신청했었는데.
이승철.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BMK.꽃피는 봄이오면 들려주세요.
막무가내로 조릅니다. ^^
그럼... 밤에 뵐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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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 오라버니~~
이지혜
2006.02.07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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