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따뜻한대에서 3년전에 한국에 왔거든요.
저쪽은 눈이 안오고, 지금까지 그것을 할 기회도 없었다가.
오늘 드디어,,, 어제의 꿈음때문인지 어떤지 모르지만,,,
만들었습니다^^ ... 눈사람을..
근데 아까 아버지와 함께 만들었는데.. 잘 안되더라고요.ㅠ.ㅠ
하루가 지나니까 잘 만들을 수 없데요.(쫌 일찍 이야기 해주시지! 아버지..)
여하튼 촣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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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a Calypso "Paper Mache"
The style Council "My ever changing m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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