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여?? 규찬님..
인터넷으로는 첫번째 방문이네여..
모바일로만 아주~ 가끔; 신청곡이랑 사연올렸었는데..ㅎ
about a boy ost 중 badly drawn boy :: silent sigh 신청해여~
지난주에 something to talk about 신청했다가 미끄러졌었는데..
하하..
그땐 정말 그노래로, 사실 꼭 그 노래여야 했다기보다는 그냥 제가 원하는 것이면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지 상관이 없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위로가 필요했었다구욧! 그날 따라 '힘든분들이 많이계시네요, 꿈음이 힘이되어드릴께여..' 머 그런 말씀만 안하셨더라도..힛;;
그러니까 사실 일주일이나 지난 일을 맘에 품고있는 소심쟁이라기보다는..(ㅎ) 사연을 쓰려고 보니 기억이 나서요..
그러니까 오늘이 또 Wednsday Request인거죠.. 그런거죠..하~
오늘은 어떻게 틀어주시는 쪽으로 생각해 주셨음해요..
꿈음을 들을때는 항상 마음이 차분해지는 상태였었는데..
지금은 좀 정리가 안되는 상황..
이해해주시구여..
기회가 되면 또 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따가 방송에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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