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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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부부의 사랑을 다시찾아주세요..부탁합니다..
윤 영
2006.02.13
조회 31
내일발렌타이데이를계기로 저희부부의 위기를 다시 회복하고자 간절히 사연부탁드립니다...
사연의 편지를 써봅니다 꼭 읽어 주시고 저의 맘좀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조규찬님의"ilove you"입니다 꼭 부탁해요 그사람에게 꼭 전해야만해요..부탁드려요. 꼭.저의 사랑을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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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신에게...

요즘 나는 새로운 기술 하나 익혔습니다..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눈물을 흘리지 않고도 흐느끼며 울 수있게 되었습니다..
오랜시간 동안 당신의 사랑만 받기만 하고 상처 줄줄만 알았던 나의 어리석음과 이기심을 용서하세요. 그러나 떠나지만 말아주세요..
멋진말도 모르고 멋진 이별 따위는 더더욱 모릅니다.
당신의 맘이 갑자기 돌아오지않는다해도 어쩔 수 없어요.
당신이 떠나지만 않는다면,당신의 숨결에 눈을 뜨고 잠잘 수 있다면 그걸로도 만족하겠어요.
내가 노력하며 변하려 애쓰는 모습조차 부담스럽겠지만 고개만 돌리고 떠나지는 마세요..앞으로 점점 더 잘해서 당신의 맘이 돌아 온다면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그리 살다가 또 내가 당신에게 몹쓸 상처를 주거든 거침없이 얘기해 주세요,그래도 안되거든 화를 내도 좋아요.그래도 안되거든"떠날지도 몰라"라고 협박하세요..그러나 떠나지는 마세요..
그래도 내가 상처를 준다면...걱정마세요..나내가 지금 드리는 기도가 당신이 혹시 받을 모든상처를 감당해 줄겁니다...
"주님..
지금 내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이제야 소중하다고 알았습니다..
부디..우리 앞에 행복만 있게 해주세요..혹시 서로에게 어느정도 불행이있다면 소중한 사람의 불행은 다 저에게 넘기시고 나의 받을 남은평생 축복을 소중한 사람에게 부어 주세요..
내가 그에게 감당치못할 상처를 앞으로 준다면 그 순간 조용히 데려가 주시고 그에게는.. 소중한 사람이 아픔을 잊을 수있도록 어여쁜 천사한명 보내주세요..
소중한 사람이 나를 떠날 지언정 주님,당신을 떠나지 않게 해주세요.늘 당신께 소중한 사람을 맡깁니다..부족한 나의사랑 너무나 부끄러워..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사랑합니다..소중한 당신의 모든걸 사랑합니다..
예전엔 몰랐던 당신의 모습에 빛이나서 나는 감당키어려울만큼 행복합니다..가슴이 아파도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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