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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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2006.02.12
조회 33


곧 발렌타인이에요.

어젠 하루종일 초콜릿을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손에서 초콜릿 냄새가 아직도 남아있는 듯 해요.
사랑이 아직도 제 손에 묻은것 같이 달콤한 하루를 보냈어요.

초콜릿을 주었을때 그의 얼굴이 떠올라요.

설레고 사랑한다는 초콜릿의 달콤한 같은거겠죠,


성시경 "두사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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