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저는 뜨개질 삼매경에 빠져있어요.
물론 지금도 뜨개질을 하며 꿈음을 듣고 있구요.
민트색 털실로 목도리를 짜고 있는데요.
실수로 코를 빠트려 실을 풀었다 다시 짜기도 하고, 아직은 서툰 솜씨지만 뭔가 완성돼 가는 걸 보니 뿌듯하네요.
뜨개질 자체도 재미있구요.
실력이 늘면 조카들에게 선물할 깜찍한 목도리 여러 개를
짤 거구요.
더 실력이 향상되면 근사한 스웨터도 만들어 볼 계획이에요.
마음이 심심하거나 손이 근질근질 하다면 뜨개질을 한 번 시작해 보세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
신청곡
스웨터 : 평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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