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고등학교 졸업입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언제부터, 어떻게 서로 친해졌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 것처럼, 꼭 서로 다투지 않더라도 점점
멀어지는 친구가 있습니다. 또 오랜 시간 같은 교실에서
지내도 친해지지 않았던 친구도 있죠.
내일은 이런 친구들과도 어깨동무하고 같이 사진 찍고 싶네요.
서로 더 친해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때문일까요?
신청곡 Misread - King of 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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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을 앞두고, 친구들 생각이 나서 듣고 싶은 노래.
이재용
2006.02.14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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