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공연을 다녀왔더니 저까지 훈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랑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 속에는 어디나 미소가 담기고 행복을 나누게 되는 것 같아요..
행복을 조금 얻어가지고 온 기분이구요..
특히 이벤트를 신청하신 남자분은 정말 여자분께 감동을 주었을 것 같아요..
사실 여자란 동물은 값비싼 선물을 원하지 않거든요..
작은 마음 하나하나가 감동으로 오래 남는 거죠..
내일 발렌타인데이 맞아 모두들 행복했으면 그리고 사랑하시는 분 만났으면 좋겠어요..규찬님도 행복한 모습 언제까지나 보여주시구요^^
NatKingCole의 "Smile" 들려주세요..
다시 한번 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귓전에 데이비드홀의"All You Need Is Love "이 들리는 것 같아요
델리스파이스의 신청곡도 될까요?"피난처"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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