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주세요...
안녕 메롱아..어제 내가 .... 끝낼것처럼 말한거..
너무 미안해.... 요즘 입시 스트레스와..집안일로
많이 힘들었어... 억누르고 있었던 감정들이..
아무죄없는 훈님에게 폭발한것 같아... 너무 미안해...
상처 많이 받았지... 우리 두손걸고 약속했잖아...
절대 헤어지자고 말하지않기로... 서로 홧김인거지...
그런거지...? 내가 미안해... 그러니 내일은 웃으며
안녕 하고 인사했으면 좋겠다... 나는...여전히.
훈님을 사랑하고 있어....
우리 서로가 잘알잖아....1.2년 만나서 헤어질
사람들.. 절대 아니라는거.... 우린 너무 잘알잖아....
나는 늘 변함없이.... 훈님을 사랑한다....
신청곡 : 신부에게 (유리상자)
나중에 내가 꼭 훈님의 신부가 될테야 이곡들으면서.
화풀었으면 좋겠다...
* 신랑에게 라는 곡이 없어서 신부에게 신청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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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사과의 편지 [꼭방송부탁해요]
까꿍이 (애칭)
2006.02.13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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