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이형. 그리고 꿈음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터넷을 통해 인사드리는 안양식충이입니다..
그동안 간간히 문자로 참여했지만, 실로 오랫만에 이곳 꿈음 홈페이지에 들려서 소식을 남기게 됐네요...
겨울방학 시작하면서부터 어제 일요일까지..
약 50여일의 시간동안 IELTS(아이엘츠)라는 영어시험을 준비했었어요..
열심히 학원도 다니고, 나름대로 신경써가며 열심히 공부했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11일 토요일에 듣기,작문,독해 시험을
그리고 어제 12일에 1:1말하기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홀가분한 기분은 둘째치고서라도..글쎄요..
시험 끝나면 뭔가 오는 감이라는게 있잖아요~
그 감이...이번 시험 후엔..썩 유쾌하지 못하네요^^::
뭔가 찝찝하고 미적미지근한 이 기분이란 참....
하고 싶은게 아직도 너무 많은 27살 청년이..
이제 한 가지 꿈을 지우고....또 다른 꿈을 찾아 나서고자 합니다..ㅋ
4학년을 앞두고 있는 지금.
무척이나 설레기도 하지만, 긴장감 또한 이루 말할 수 없네요..
정지찬 이번 앨범중에 "다시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아니면 Blue의 "One Love"도 좋구요..
이 노래 "I'll survive"가 계속 반복되는데..
남 이야기 같지 않네요^^::ㅋㅋ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월요일 방송을 기다리며 안양식충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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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념. 그리고 또다른 시작
안양식충이
2006.02.13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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