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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6] 진 심
한선경
2006.02.18
조회 24
글을 아니 쓸수가 없었어요,
이번에도 역시 안될거 같단 생각이 있어서 망설이다가
이내 적어 내려가는 손을 보니 마음까지 바빠지네요.
근데요 그냥 한번 써봐야지, 마음 먹었어요.
혹시나- 이벤트 당첨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 보다는
혹시나- 인연이라면.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하는
확인의 마음으로... 으... 괜시리 떨리네요? ^ ^
그 아이가 이 공연 이야기를 했어요,
사실 부끄런 이야기지만 take 6가 누군지도 몰랐거든요.
꿈음 들으면서 내한 공연 소식 기사 읽고 있었어요.
3월 1일 4시 공연인것두 확인하구요.
근데 꿈음에서 또 한번 짜자잔! 한거에요.
글 남길만한... 마음 맞죠?
녀석과 함께 갈 수 있게 꿈음이 도와주세요,
여어쁜 백조라서.. 궁색하지만 더 절실해집니다. _ _
한선경 011 9989 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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