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야근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8시가 가까워 오네요.
얼른 집에가서 따뜻한 물로 씻고
책 보다가 편안하게 꿈음 듣고 싶네요.
앗! 이제 퇴근입니다~~히힛~
오늘의 듣고 싶은 곡은~
델리 스파이스의 <봄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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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꿈음 들리기
전혜영
2006.02.20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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