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 왔어요~
갑자기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간병하고 연습하고
세미나 하고 하느라 그동안 꿈음을 잠시 멀리할수밖에 없었어요
그래도 언제나 찾아오면 함께할수 있는 꿈음과 큐탄님의 잔잔하
게 들리는 목소리...저를 편하게 해줍니다...
오늘은 그냥 잠시나마 행복하게해준 누군가가 떠올라요~
사실은 어제부터요... 기억...추억...이란 막을수가 없나봐요...
그냥 갑자기...이승열의 기다림 이듣고싶어요~틀어주실수있나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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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6.02.18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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