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의 목소리에는 아주 강력한 흡입력이 있는듯해요..
일상이 궁금하다시니 알려드려야 한다는 의무감이 팍팍 드는게..
(전 줄창 라디오켜놓는 게 가장 큰 일상으로 다른 프로는 이러지 않죠.)
어제 오늘,아이들 데리고 스키장에를 다녀 왔지요.
겨울의 끝자락 스키장은 역시 약간은 한산하고 눈도 많이 녹아
있더군요.저같은 초보에게는 속도 잘 안나는 게 더 좋더군요.
온몸 여기저기에서 아프다고 아우성입니다.꿈음을 끝까지 못 들
을지도 몰라요.
제가 좋아하는 수요일, 듣고픈 노래가 오늘 따라 많은데..
입맛대로 고르셔서 하나만 들려 주시면 정말 감사!!
규찬님 박선주씨랑 함께한 노래도 듣고싶고,이은미씨 노래도 듣고싶어요(애인...있어요)
아님, 플라워의 '독백'도 좋고 김경호의 '이수'도 듣고파라..
전혀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은주씨가 영화에서 부른 Only when I sleep도 왠지 듣고 싶네요..
어제 묵는 숙소에서 무엇하나 아쉬운게 없었는데 꿈음이 없는게
아주 큰 옥의 티였어요.기다리던 방송 들을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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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신가요,,규찬님?
풀피리
2006.02.22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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