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침에 잠깐 내린 비가,,,
바람을 몰고 왔는지, 저녁엔 쌀쌀하네요..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하루동안 연인이 되어 연애를 할 것인가(이렇게 되면 다시는 못보게 되고;;)
아니면...
평생을 함께 하며 좋은 친구로 지낼 것인가.. '
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막걸리 한 사발을 하면서 친구와 나눴던 이야기입니다. ^^
저의 대답은...
>> Andante , 이수영
아침에 라디오를 듣는데... 봄이 천천히 오길 바란다고 하면서
제목은 같지만 다른 노래를 신청하더라구요.. 전 이노래가 떠올랐는데..
>> Moon Swing, Isao Sasaki.
베스트 앨범을 사두고, 가끔 밤에 듣고 있으면..
피아노 사이 사이 퉁기는 베이스 소리가 가슴에 와 닿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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