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라는 매체를 참 좋아하는데,
타방송국들의 라디오방송에 염증을 느껴
오라버니 방송을 듣게 되었어요.
정말 여기가 가장 좋은 쉼터네요.
아아아~ 정말 너무 편안하고 좋습니다!^^
'꿈과 음악 사이에' 가족이 된 의미로
오라버니께서 선물하나 주시면 안될까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가고 싶던 공연이라..
공연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피하고 싶지만,이젠 도망칠 수도 없는
대학교 4학년의 시작에 큰 위로가 될 것 같아요.
부탁드려요,,
아,
신청곡이요!
before sunset에서 여주인공이 불렀던
a waltz for a night 도 부탁드려요.
연락처
011 9355 9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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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영
2006.02.22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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