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려나봐요
어제오늘 날씨도 꾀 많이 따뜻해진걸 보면요.
그동안 꽁꽁 싸매고 있던
제 마음도 용기내어 열어보려구요.
너무 추워서
너무 아파서
그동안 얼어붙어 있던 제 마음.
따뜻한 봄햇살을 맞으며
이제 제 마음을 열어보려고 해요.
제 마음의 주인은 제 자신인데
그 마음의 열쇠를 쥐고 있는것도
바로 저 자신인데
참.
어려운것 같아요.
먼저 상대방에게 손내밀고
마음을 여는일은 말이예요.
우리모두 그동안 복잡하고 힘들었던 몸과 마음.
봄맞이 대청소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새롭게.
그리고 따뜻하게
봄햇살이 추운겨울동안의 얼어붙었던 제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었으면 좋겠어요.
규찬님노래
아마 너도 듣고싶네요. ^^
정말 좋아하는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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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려나 봐요.
이두리
2006.02.21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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