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꿈음을 들립니다....이렇게...
그렇다고 제가 꿈음을 잊은것은 아닙니다..
늘 모두다가 자신의 개인적인 일에 묻혀
개인적인, 너무나 개인적인,
자신의 행복만을 찾고 있는 것 또한 알지만.....
바쁘다는 핑계로...너무나 바쁘다는 핑계로...
가까이하고싶었던 꿈음은 `다시듣기`로 가끔 저를 위로할 수 밖에 없었네요....
오늘 제가 꿈꿔오던 희망의 한줄기, 그 하나의 과정을
그 하나의 테이프를 살짝 끊었네요..
그런데 왜 이렇죠?
너무나 고대하고, 또 좋아하는 친구들도 만나지않고
또, 그렇게나 금욕적으로(?) 살면서
결국 제가 원하는 길에 하나의 테이프를 끊고 이제 그 뒤에 섰는데도
무언가가 시원하지 않네요....
꿈과음악사이는 저의사연을 들어줄 수 있을까 이렇게
넋두리를 흝어놔 봅니다.
모두 자신의 삶에서 승리하고 계시죠?
아니 승리하셔야되요.....
아니 행복하셔야되요.....
아직 승리하진 않았지만 승리의 과정에서도 수많은 행복을 찾고있는 저를 저는 바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우리 꿈음도 홧팅입니다.^^
음악이 저를 옆에서 지켜줍니다...
신청곡
-Tamia Officially Miss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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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영시미
2006.02.23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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