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글을 올리는 것은 처음인데,
이렇게 티켓신청하는 글이라 죄송스럽습니다.
대학시절, 창작곡 노래동아리에서 보컬로 활동했었는데,
2001년인가 2002년인가 일년 선배언니가
Take6 공연에 다녀와서
이렇게 말한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사람이 부르는 거 같지가 않았어!`
^ㅡ^저도 꼭 느껴보고 싶습니다.
표를 사서 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백조 신분이라...
그럼.. 기다릴거예요~!^ㅡ^
***-****-****
kmjdf@hanmail.net
<사진은 눈 많이 오던날, 귀여운 장독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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