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사로운 햇볕이 매서운 바람을 대신하는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남편 재영씨의 생일이랍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자고 꼭 전해주세요. (10시30분~11시 사이에 차에서 이 방송 들을텐데 생일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셨으면 합니다.방송으로 축하사연 보내는 것이 처음이라 무척 어색하지만 꼭~꼭~전해주세요)
규찬님! & 방송듣는 모든 청취자분들!!
바쁘다는 핑계로 소중한 사람들과 눈맞추는 일, 사랑한다고 말하는 일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한번 돌아보는 것은 어떨지요?
그런 의미에서 한번더~
소은아빠! 당신과 함께 해서 참 행복하다우~~
신청곡: 내가 만일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축하해주세요
김지혜
2006.02.24
조회 1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