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목소리 교정수술은 없는 걸로 알아요.
그러니 좋은 목소리,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은
천운을 타고난 것이라 할 수 있죠.
테이크6와 리얼그룹의 노래를 들으며 목소리에 대해 잠시 생각해 봅니다.
제 목소리는 무척 허스키해요. 그래서 청아한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을 부러워하죠. 그런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허스키한 목소리의 보컬리스트를 좋아하죠.
허스키한 목소리는 말이죠, 처음엔 불편한 듯 들리지만 계속 듣고 있으면 매력적으로 느껴지거든요. 저는 그걸 '안개 낀 목소리'라표현하곤 하지요. 그 대표적인 예로, 게이코 리.. 장필순..노라존스... 사라 본...등을 들 수 있죠.
갑자기 그 노래가 듣고 싶네요.
장필순의...."제비꽃"
내지 노라존스....의 'Don't know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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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김희선
2006.02.28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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