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읽어 주시는 규찬님의
소식이 궁금해서 이렇게 들렀어요^^
혹시 꿈음 가족들에게 말해주고픈 소박한 사연 없으시나요?
꼭 소박하지 않아도 되는뎅ㅋㅋ
저는 장염따위에 걸려서 3일째 쌀죽만 먹고 산답니다^^
규찬님이~
I Don`t Know What I Can Save You From
- Kings of Convenience
이 노래 틀어 주시면 비록 다크써클은 턱끝까지 내려왔지만..
힘내서 병도 싹 다 나을 듯 싶어요^^
10시가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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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이혜지
2006.02.27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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