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지 돌아올 곳이 있다는 건 좋은거군요 ^^
그동안 일이 너무 바빠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정신없이 살았는데
문득 꿈음을 듣고 싶은 마음에, 들어와보니 여전히 건재하군요 ^^
참 좋아요. 집에 온 것도 같고.. ^^;;
개편되도 없어지는 일 없이 30년이고 40년이고 롱런했으면 좋겠습니다.. ^^;
바쁜 와중에 콘서트는 꾸준히 가보는데요,
약 한 달쯤 되었나.. 스윙글 싱어즈가 와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워낙 아카펠라를 좋아하다 보니 리얼그룹 왔을 때도 가서 봤는데..
얼마 후면 뉴욕 보이시스도 온다는군요. 조만간 Take6도 온다고 하고.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생활이 될 것 같아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외국 그룹말고 우리나라 아카펠라를 한 번 청해보려구요.
외국에만 좋은 그룹이 있어서 살짝 약올랐었는데
우연히 접한 국내팀인데도 참 느낌 좋네요.
라이언킹인가..? 에도 나왔다던데.
메이트리의 The Lion sleeps tonight. 상큼하게 부탁드려요.
저의 컴백을 자축하며...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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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 신청도 오랜만..;;
시든상추
2006.02.27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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