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입니다
바쁜 생활에서도 문득 마시멜로우 핫초코처럼 꿈음이 그리워져요
그러고보니 어느 책에 나왔던 '나는 너를 마시멜로우하다'하는 말을 잊을 수가 없네요.참 달콤하지 않나요?난 널 마시멜로우하다.
전 꿈음을 마시멜로우합니다.
오늘은 햇살이 좋네요
레몬처럼 시고 달큼한 햇살을 바라보며 문득 저항할 수 없는 조합을 생각해봅니다.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지만,적어도 저에게는 말이죠.
뭘까 생각해보면....
핑크 립스틱과 아찔한 라인의 하이힐,
환상적인 향기와 힘들고 우울한 일상,
비오는 날과 백화점 명품관 화장실 의자,
습기어린 날과 생선초밥
또 뭐가 있을까요
생각해보니 어쩔 수 없이 끌려들어가는 것이네요
이런 상황이라면..할때 말이죠
그리고 절 기분 좋게 해주는 것들이구요
규찬오빤 어떤 게 있으세요?^^
기분 좋게 하는 조합...
*신청곡: 박정현-'생활의 발견'
오늘 이렇게 저항할 수 없는 조합을 생각해보면서 생활의 발견을 해보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