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학식이었어요..
에구 (밤)12시되기 2분전이니깐..
어제라고 해야되나요?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서
새삼 무거운 책임감도 느껴지기도 하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앞서도 그러네요
하지만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항상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최고가 된다는
생전에 외할머니께서 말씀하셨던 것 같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강의듣고 공부해서
멋있는 대학생이 될꺼에요..
앞으로 세상에 나아가 길이 많이 남았지만
첫 내딛는 발걸음이 다소 서툴어도
아름답고 씩씩하게 보일수있게 축복해주세요^-^*
앞으로 학교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서
규찬님의 방송을
지하철에서 듣게 될것 같아요....
오늘도 지하철안에서 들었는데..ㅋㅋ
많은 사람들 속에서 저 혼자
음악콘서트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집에서 또는 독서실에서 방송을 들었을때
기분과는 새삼 다르네요...
길거리를 걸으면서 지하철을 기다리며
지하철 안에서 눈감으면서 듣는
기쁨... 설레임.. 히히♡
오늘도 멋진 콘서트 저에게 선물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매번 지하철에서 열리는 콘서트가 기다려질 것 같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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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열리는 음악콘서트 (♡다모♡)
이선영
2006.03.03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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