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오늘 어떻게 자나요..?에휴
밤에 잘 잠을 미리 자버렸네요
오늘 늦은 오후 햇살은 따스하고
나른함에 취해버려서 낮잠 자다가 지금 일어났답니다.
3,4시간 정도 잤네요.
일어나서 딸기를 먹었답니다.
신선하고 상큼한 맛의 딸기를 먹고 있노라니
이렇게 딸기가 맛나게 느껴졌던 적은 처음이네요.
이젠 왠지 커피 한잔 하고 싶은데
잠이 안 올까 두려워요
내일은 약속이 있다면,그리고 날씨가 좋다면
하늘하늘거리는 쉬폰 스커트를 입고 나가고 싶네요.
그리고 얼굴이 기미 안 생기게 자외선 차단제 잘 바르고
광합성 하러 나가고 싶네요
*신청곡: '봄이 와'-김현철(feat.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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