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 게시판에 사연 2년만에 올리는거 같아요.
모바일로 참여는 했었지만,
다른 닉네임으로 고3때 올린기억이^_^
제가 어느덧 06학번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괜히 뿌듯하면서도 새내기때와는 다른 설레임도 들고
한편으로는 그냥 맘한켠이 무거워지는거 있잖아요.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지금 캠퍼스에서 지내는 이 시간들을
맘껏 즐기려고요. 작년을 생각해보면 뭔가가 허전하거든요.
'놀땐 실컷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자' 이런 마인드로 ^_^
요즘 개강하고 정신이 없어서 듣지 못했었는데,
오늘은 여유있게 규찬님 방송 들으려고 합니다.
신청곡있어요, 규찬님의 노래중에 '달' 신청합니다.
참,규찬님 공연은 계획 없으세요?
아직 규찬님 콘서트 한번도 안가봤는데
너무 가고 싶어서요.
좋은밤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었으면.
베시시
2006.03.11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