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첫만남
정말 반갑습니다.
도대체 이 사람이 누구인가 했어요
어느 지역방송의 디제이가 이렇게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졌지? 했거든요(사실 cbs가 기독교 방송인지도 몰랐습니다. ㅎㅎ)
사실 제게 라디오는 단지 거실의 티비 소음을 차단해 주는 역할을 하는 존재였거든요 지금까지는...
그런데 정말 어제...
타 라디오채널의 너무 시끄러운 댄스 음악을 더이상 견디기 힘들어 확 돌려버리고 만난 채널에서..규찬님을 만난거예요
오호라...
아주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
10대위주가 아닌 20대 이후의 사람들이 즐길만한 정말 좋은 음악들에...
감미로운 목소리의 쎈스쟁이 디제이가 있는 방송이네?
하고..잠시 필이 꽂힐려고 하는 순간...
세상에...이게 규찬님의 방송이라잖아요ㅜㅜ
어찌나 감동이던지 ㅜㅜ
돌아가는 채널속에 아주 우연히 만나게 되었지만
이제는 매일매일 인사하는 아주 친한 사이가 되면 좋겠어요
이제 한시간이면 규찬 님 만날 수 있겠네요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방송..기대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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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과의 첫만남 반가워요^^
비누
2006.03.21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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