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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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동생..
심수정
2006.03.21
조회 16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고등학교에 입학한 여학생이랍니다-.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버지와 같이 살고있는데.
9살 어린 동생이 있어 학교 생활이 너무나 힘듭니다.
아직 한참 어린나이라 회사에 나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제가 부모의 역활을 하고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고등학교를 그만 둬야 할 것 같아요. 복학을 생각 하고 있는데 아직은 눈앞이 깜깜하기만 합니다..매일 마음이 너무너무 힘이드네요
그래도 하루하루를 낭비 하지 말고 긍적적이게 살아보려 합니다~

신청곡은~~ 조규찬 씨의 잠이늘었어 신청할게요~요즘 너무 즐겨듣는 노래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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