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저희 어머니께서 저한테 그러시더라구요.
아침방송에 규찬님네 부부가 나왔는데 어찌나 행복해보이던지
차암~ 이쁘더라구.^^ 아가가 규찬님을 쏙 빼닮았다고.ㅋㅋ
그냥 입가에 미소가 씨익~지어졌습니당..^^
오늘은 출근해서 라디오를 켰는데..
곱디고운 해이님 목소리가..새소리처럼 흘러나오네요?^^
움 꼭 어렸을때 먹었던 설탕우유 같아요.^^ 어찌나
목소리가 달콤하신지..^^
덩달아 규찬님 생각이 나고 또 꿈음 생각이 나서
아무도 없는 조조할인표 꿈음에 오랜만에 와봤습니다^^
꿈음의 모든 식구님들 잘 지내셨죠?^^
P.S 앗..이은영 작가님 이름이 보이는데.^^ 혹시
다시 복귀 하셨나요?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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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셨어요?^^ [신청곡 : 해이님 노래 아무거나~]
민정
2006.03.21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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