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그 무언가, 누군가에게 머물고 있다는 거겠죠..
강제하지 않아도 그저 끌리는거..그런 누군가가,무엇인가가 있다
는건 조금은 아파도 많이는 행복한 당신이십니다..
벌써 3월 하순이네요..새학기 새출발 새봄의 인삿말들이 분주히
오가는가 싶더니 또..벌써..하게되네요.이젠 익숙해질법도 하건
만 참 빠른 시간들..이렇게 보내도 되는 건지..
목요일은요,조금 차분해지는 요일인듯해요..오늘은 게다가 드물
게 이시간 제게 여유가 생겨 더 좋네요.
매일 규찬님 오프닝을 기다립니다.언제나 함께라는게 감사해요.
마지막 인사말마저도 또다른 설레임의 시작처럼요..
플라워의 2집 <굿바이>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무언가..누군가를 기다린다는거..
플그림
2006.03.23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