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잠이 늘 시간조차 없답니다.
잠이 늘긴 늘었는데,,, 일에 쫓겨 잠을 푹 잘 수 없네요.
예전엔 1시까진 버틸 수 있었는데,,요즘은 꿈음 마지막곡 듣고 자기가 참 어려운 과제가 되어 버렸네요.
오늘은 규찬님의 '잠이 늘었어' 듣고파요.
물론 규찬님 자신의 노래 잘 안틀어주시는 건 알지만서도,,,
아,,십계 초대 못 받아 속상했어요,,,
그래두,,꿈음은 여전히,,,열심히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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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잠이 늘었어...
유희경
2006.03.30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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