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였던 그녀가 어느새 좋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녀에게 얘기를 하면 제 마음을 받아 줄까요.
참 바보같게도
말하는 순간도
말하고 나서도
어떻게 될지 걱정이 앞서네요.
신청곡에 제 마음을 담아 봅니다.
Sweet Sorrow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신청곡 남겨 봅니다..
Just
2006.05.12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