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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식처가 필요해요..
이상욱
2006.05.19
조회 19
오늘 이비인후과를 다녀왔는데 목이 많이 부었다네요
엊그제부터 몸살이 있길래 참고 지내다가 오늘 병원에 갔더니
목이 심하게 부었다고...주사도 맞고 목에다가 무슨 약도 뿌렸답
니다...
그런데요.
아파도 위로해 줄 사람이 없네요.
어머니는 제가 밉다고 화만 내시구요.
여자친구는 맨날 아프다고 엄살부린다고 뾰루퉁해있네요.
어디 마음편하게 쉴 곳이 없어요.
그나마 기댈 수 있는 것이라면 규찬님의 음악과
꿈음...을 통해 들을 수 있는 목소리...
듣고 싶은 노래 있어요...
서영은- 웃는거야....
혹은 서영은의 천사....
꼭 틀어주세요.
노래 듣고서 기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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