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조규찬의 꿈과 음악 사이'에의 사이트에 들렀다가 조규찬씨의 사진을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누구가와 느낌이 비슷한 듯 싶어서 하루종일 곰곰히 생각해 보니 홍콩배우 여명과 느낌이 비슷하네요.
많이......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그래서 조규찬씨와 여명씨의 사진을 증거로 올려 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아파트 베란다로 밖을 보니, 조금 사치스럽다고 느끼는 고독을 곱씹으며 보내다가, 마지막으로 조규찬씨의 음성과 음악 들으며 나름대로 고독이라고 거창하게 포장한 하루를 마무리 지어 볼려고 합니다.
신청곡은 "조트리오의 눈물 내리는 날"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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