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단테 규찬님!
바쁜 하루 일과를 마치니 이렇게 또 편안한 밤이 되었네요.
야경이라도 바라보며 하룰 마무리 하고 싶지만 맘처럼 쉽게 되지 않음을 또 내일을 준비 하여야 하기에 이렇게 분주한 맘으로 앉아 있습니다.
--- 신청곡 ---
photofraph/R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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