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생각처럼 일어나보니 규찬님 비가오더군요...
그래서 사람들은 늘생각하는게 비오면 부침에 막걸리 한잔이 생각이 나는데...
오늘하루종일 일을하면서 제머리에서는 떠나지않았던 말이었는데...띵동!!!띵동~~~~~문자하나 도착!!
다름아니 막내누나에문자 부침해줄테니 오라는군요...너무좋더군요...
규찬님 신도림서 막내매형만나서 부천누나집갑니다...가는길에 촉촉한 규찬님목소리와 어울리는 음악1부에 9시30분에서10시사이에부탁드려요...
리챠드막스에 Now And Forever 부탁드려요 매형과 같이 들을께요
그럼 수고하세요 규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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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먹고싶음
최귀식
2006.06.21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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