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그리고 7월 두달동안 목요일,토요일마다 세미나가 있어서,이곳 용인수지에서 서울까지 아침일찍부터 서들러 다녔었는데.오늘 드디어 토요일 세미나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글쎄요! 시원섭섭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은 데, 앞으로 여러가지 저의 커리큘럼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과 함께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야 한다는 많은 숙제를 안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행복한 고민이라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기회와 여러 좋은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리까요.
9월에 다시 시작되는 세미나도 기대해보며,오늘 지금 글을 올리는 기분이 "영화보다 행복해"서 조트리오가 부르시고, 광고음악으로도 쓰였던 그음악을 오늘 꼭 듣고 싶네요.
규찬님, 가능하겠죠? 기대할께요.
토요일밤에 음악을 기다리며...
<신청곡> 영화보다 행복해 / 조트리오(규찬님과 그의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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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행복해...
보라신비
2006.07.22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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