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라고들 하는데...
저는 오늘도 출근 했어요..
애들도 학교 안 가는 날이라
저만 조용히 집에서 빠져 나왔죠..
평소보다 버스 안은 홀랑홀랑하고
지하철도 지옥철이 아니더군요ㅋ~
친구에게 문자 날리는 여유까지 부렸답니다..
느린 걸음으로 땅바닥에 고인 빗물 튕기며
모처럼 여유 있는 출근 했습니다.
세월은 저만치 한참 저를 앞서 가고..
저는 그 뒤를 힘겹게 쫓아 가고...
그래도,
새해가 기다려 지네요~~^^
조규찬씨를 비롯해 꿈음 제작진 여러분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y all-ㅡmariah carey
*unbreak my heart-toni braxton
*don`t speak-no dou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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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최수현
2006.12.09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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