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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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들으면-
장화정
2006.12.11
조회 18

사연을 올려주시는 이웃들과
귀에 감기는 좋은 음악들
그 사연을 나즈막히 읽어 내려가는
디제이 조~ 님의 음성을 듣고 있자면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됩니다
시간이 흐르는게 느껴져서
라디오를 들으면 살아있는 것 같아요
(살아있지만 ㅋㅋㅋ)

회사를 다니다
학원에서 강의를 하다가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다가
다시금 하고 싶던 공부를 하기위해
지금은 집에서 공부 중이예요

중학교때부터 공부할때 음악을 듣던 버릇이 있어서 인지
남들은 음악을 들으며 공부한다고 하면
공부가 되려나 ~ 하는데.. 습관이 무섭네요 ^-^~
쉽게 고쳐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라디오를 들으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불교임에도 cbs를 고집하는 이유는
음악과 하나됨은 종교불문이죠
그리고 규찬님을 비롯한 디제이님들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이유인듯 싶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기는 처음입니다
김동규님 그리고 하림씨(하림님 하니 어감이 좀 ㅋㅋ)~
오늘부턴 강산애님 김정민님~ 에펨팝스 김형준님 규찬님
그리고 올뎃재즈 이정식님까지
너무너무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려구요



토이의 "길에서 만나다"
부탁드립니당
감기조심하시고 종종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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