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사를 주고 받기엔 좀 이른가요?
이맘 때마다 늘 그랬던 것 같은데
한 해를 보내는 마음이 영 개운하거나 가볍지 않네요.
연초 계획했던 것보다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결과 때문이겠지요?
내년에는 좀 더 부지런해져서 운동도 하고
돈도 많이 벌고
사랑하는 사람도 만났으면 좋겠는데
너무 욕심이 과한건 아닌지!
그래도 파이팅! 할래요.
루시드 폴의 보이나요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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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06 굿모닝 2007
양지
2006.12.28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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