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만들었는데...그가 생각난다.
'이거 내가 오늘 만들었어요.
먹어봐요...맛있어요??
내가 만들었어요...내가....
나는 나중에 시집가면 이렇게 가끔,,,
일요일 아침...느즈막히 일어나는 남편을 위해,
빵을 굽고싶어요...'라고,
그럼...
그는 씨익...웃으며, 맛있다...표정지으며 계속 먹었으면 좋겠다.
날...귀여워하는 표정을 지으며 말이다.
신청곡,
유희열 SILLY LOVE SONG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빵, 만들다.
shift
2007.01.30
조회 34


댓글
()